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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과 부산, 울산 등 동남권을 하나로 묶는 광역교통망 건설, 동남권 메가시티 구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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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수요공급법칙에 의한 율하이엘 물량폭탄 4500세대' 주장에 '정시 대중교통 트램(자율주행) 등 기반시설 확충'으로 반론하니 '유령아파트'라며 논리적 모순의 반응을 보이거나 '운영자는 그냥 자기 뇌피셜로 무슨 심시티 게임하냐? ㅋㅋㅋ 저기 아파트 짓고 음 트램도 하나 짓고 ㅋㅋㅋ 현실성 1도 없는 개소리 ㅋㅋ' 등으로 폄해(비방)하고 있으나 지역 발전 구상은 아래와 같이 현실이 될 것이다. 

 

김경수 경남지사는 2020.06.17.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‘동남권 메가시티’ 구상을 공개했다.

 

김 지사는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경남의 신성장 뿐 아니라 수도권 쏠림 현상 해결과 미래 발전을 위한 대안으로 각 시.도 단위로는 수도권과 경쟁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기반한다.

 

대중교통 혁신이 대표적이다. 경남과 부산, 울산 등 동남권을 하나로 묶는 광역교통망 건설이다. 김 지사는 “부산에서 창원, 울산을 가려면 대중교통으로는 이동이 불가능하다”며 “권역별 경제권이 만들어지려면 경전철 등 광역 교통이 필수적”이라고 밝혔다.

 

그러면서 기본적 광역 교통은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며 적극적 지원을 당부했다. 김 지사는 “수도권 전철이나 광역 철도망 등을 잘 보면 13개 노선을 정부가 건설했고 운영도 코레일(한국철도공사)이 한다”며 “이후 제도가 변했다. 바뀐 제도에 따라 이제 지방이 부담하라고 한다”고 지적했다.

 

김 지사는 “국토교통부에 광역철도망은 정부가 건설.운영하고 추가 노선은 지방 정부가 맡는 게 바람직하다고 설득했다”며 “수도권처럼 지방 권역도 전철, 버스 등 대중교통을 거미줄처럼 연결해야 공간을 압축하는 효과가 나타난다”고 설명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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